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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6 17:52
조회: 1,047
추천: 1
저같이 용기둥 빔을 위해 노력하시는 늒네분들을 위한 TIP1. 몇번 돌았는지 체크하는 건 그날 하루가 끝나면 눌러서 체크하라
그거 보는 시간도 아까울 따름이다. 2. 가격이 낮아서 사람들이 안 오는 것 같아 두려운가? 과감히 올려라, 기다리는 시간도 아까울 따름이며 1천금 더 올려서 먹으면 그건 그것대로 이득이다. 먹는다는 행위 자체가 축복이다. 3. 보화상자는 그날 일과가 끝나기 전까지 모아서 까라 용기둥 빔을 못 보더라도 그걸로 인하여 한번에 폭증하는 월석 결정 보면 조금이라도 위로감을 느낄 수 있다. 4. 게임할 때 듣는 노래를 정해두어라 클래식을 강추한다 특히 잔잔한 거로 추천하는 바이다 자신의 취향이 좀 격렬하거나 웅장한걸 좋아한다고 섣불리 선곡을 잘 못 하면 리얼 마이크로 샤우팅 치는 수가 있다. 제가 그랬거든요 모짜르트의 오페라 [마술피리] - 밤의 여왕의 아리아 '지옥의 분노, 마음에 불타고' 이거 켜고 돌았다가 음악에서 샤우팅이 흘러나오는건지 내 입에서 샤우팅이 흘러나오는건지 의구심이 들 정도 하여튼 기왕이면 잔잔하면서도 듣기 좋은 캐논 협주곡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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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lair8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