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몇번 돌았는지 체크하는 건 그날 하루가 끝나면 눌러서 체크하라

그거 보는 시간도 아까울 따름이다.



2. 가격이 낮아서 사람들이 안 오는 것 같아 두려운가?

과감히 올려라, 기다리는 시간도 아까울 따름이며

1천금 더 올려서 먹으면 그건 그것대로 이득이다.

먹는다는 행위 자체가 축복이다.



3. 보화상자는 그날 일과가 끝나기 전까지 모아서 까라

용기둥 빔을 못 보더라도 그걸로 인하여 한번에 폭증하는 월석 결정 보면

조금이라도 위로감을 느낄 수 있다.



4. 게임할 때 듣는 노래를 정해두어라

클래식을 강추한다

특히 잔잔한 거로 추천하는 바이다

자신의 취향이 좀 격렬하거나 웅장한걸 좋아한다고 섣불리 선곡을 잘 못 하면

리얼 마이크로 샤우팅 치는 수가 있다.




제가 그랬거든요

모짜르트의 오페라 [마술피리] - 밤의 여왕의 아리아 '지옥의 분노, 마음에 불타고'

이거 켜고 돌았다가

음악에서 샤우팅이 흘러나오는건지 내 입에서 샤우팅이 흘러나오는건지 의구심이 들 정도

하여튼 기왕이면 잔잔하면서도 듣기 좋은 캐논 협주곡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