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했을때가 핏빛상어항이 나왔을 무렵인데요 그당시 한창 블소에 빠져 살다

같이 즐기던 지인 및 절친들이 죄다 접는바람에 혼자 버티다가 흥미를 잃어 접었었습니다.

요즘 이것저것 게임 건들여보는데 블소가 자꾸 눈에 밟혀 어제 새로 캐릭을 생성했는데요.

기존에 있던 캐릭을 들어가보니 머리가 하얗게 되더군요....너무 바껴서 더 혼돈이라 섭도 시골섭이기도 해서

경국지색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내요 ㅎㄷㄷ.. 각설 하고

무자본으로 설렁설렁 우선 해볼려하는데 (직업은 권사) 무자본으로는 인던 즐기기 힘든지 궁금하내요

혹은 정 힘들다면 어느정도 투자해야 무난한지 궁금합니다 경국지색 섭 기준.

 

혹시 경국지색분 계시면....같이 즐기실분도 찾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