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통던 핏상 6인갔는데

 

헤드폰도 끼고 있었고 좀 심심해서 노가리 깔라고 했져.

 

윈드어쩌고 문파 주술사 두명이 섬광입고 파장이더라고요

 

저 마이크좀여 이러니까

 

"마이크 왜 달래 x발넘이" 

 

게임 하면서 내가 무슨 욕먹을 짓을 해본적도 없지만 목소리도 딱 어리던데

 

딱 보니까 말걸어봤자 쌈날거 같아서 걍 딜 대강하고 나옴

 

생각만해도 열받네

 

유저 수준이 엔씨 운영수준

 

사스가 정신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