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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6 13:23
조회: 1,209
추천: 0
피방에서 돈을 줏엇엇는데 애매한썰편의상 음슴체루 ㅋㅋ
음.. 시간상으론 대략 2주이상은 된거같음
화장실을 가려고 일어낫는데 바닥에 종이쪼가리가 버려져있는거임
제가 돈을 딱한번 떨어진거 주워봤는데 결국 그게 제돈잃어버렷던거 줏은 딱 한번이었던지라
그게 돈일거라는 생각은 안하고 그냥 쓰레긴가부다 하고 줍고 버릴라고 주웠는데
2만원이어씀
그자리에서 사람들하테 물어봐야 모른척 다 자기거라고 할 거 같으니
그냥 카운터에 맡겼음 잃어버린사람은 금액까지 정확히 알고 있을터이고
잃어버린사람이 물어볼테니 찾아주겠지 했음
근데 여기서 한가지 말해둘거 하나가
그시간대 알바하는 여자애가 싸가지가 겁나없움
걍 무개념임
사실을 적을까하다가 남 험담하는거 같아서 그냥 생략
돈 찾아주라고 줬는데 순간 표정변화하는게 약간 꽁돈생겻다 그정도의 느낌?
그러다가 오늘 겜방을 들렀는데 겜방사장님이랑 사장님 친구분이 이얘기하고있음
ㅋㅋㅋㅋ
이걸 말해줘야되나 말아야되나
말하면 알바애 ㅈ대려나?
꼬라지보니까 돈잃어버려서 맡긴사람있엇어요~
이런말따윈 하지 않은거 같은데 ㅋㅋ
일단 2만원에 양심판건 확정인거 같구?
사장이 모르고있을리는 없으니
어케할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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