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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6 08:46
조회: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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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 왔습니다. 블소에안녕하십니까.
약 육개월 만에 블소를 다시 잡게된 진영사접니다. 과거 권사캐릭들을 정리하고 한참 암살의 길을 걷다가 다시 무일봉부터 시작하여 현제 삼성짜리 곤남 권사가 되었죠. 무기는 어찌저찌 결정체 아홉개로 유성2단 채워주고 수라5 설인 3셋 채워 줬네요. 그러다가 과거 인연있던문파에 암살캐릭을 가입하고 문파팟으로 잊무가서 용왕목걸이를 엉겹결에 줏어들고 암살을 쭉해야하나 하는 아픈현실에 봉착했네요... 권사 확실히 가면 갈수록 고인이 늘어가는듯 합니다. 손맛은 정말좋은데.. 참 어렵게 만들어 놔서.. 자기만족 타입이 아니고선 손대기가 힘들더군요.. 권사만 네케릭째 삼년차 블소 게이머지만.. 힘이듭니다. 권사 여태 본캐로 권사 잡고계신 분들보면 참 기특한 마음까지 들정도로 아웃사이더 직업이 된듯하여.. 좀 더 지켜 봐야 할것같네요. 권사와 권게에 햇살좀 비춰졌으면 합니다. 통던에서들 뵈어요. 암살이름 심칼. 권사에름 심권각 입니다. 권사를 살려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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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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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사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