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파에 개발컨 권사형 너프전에도 데리고 다닐람 힘들었는데...

 

거기다가 너프까지 됐으니 인제 우째 업고 다녀 시밤...

 

죠땟어요 저도 인제 암살 접어야 겠어요...

 

저녁마다 접속해서 같이 놀자고 괴롭히는데...

 

아 히밤 쪼낸 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