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9-13 02:13
조회: 353
추천: 0
아 어이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패치댓다는 소식 듣고 그러던지 말던지 편하게 한번 가볼까 하고 퐈란 들어갓는데 팟들어가자마자 실실 쪼개면서 권사님 속상하시겠어요이러드라구요 ㅋㅋㅋ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가는데 쪼개면서 대놓고 약을 올리는거임. 1넴 쫄 잡고 잇는데 공 365 권사님이 이제는 쫄을 못녹이시네 이지랄 거려서 넹 속상하네요 이러고, 2넴가는길에서 고량조 앞에 오니까 "권사님 고량조 혼자 잡으러 가지 마세요 ㅋㅋ 이제 님이 잡혀요" 이러고잇고, 원래 공팟 숙련 갈때는 마이크를 잘 안키거든요. 진심 그냥 아무말 없이 하고 잇는데 지들끼리 쳐 쪼개면서 말하는거임. 그리고 대망의 태장금을 감. 조합이 기암역권이엇는데 이제 권탱 안댄다고 던지기 할거니 쫄탱하라고 쳐 쪼개면서 말하드라고요 ㅋㅋㅋㅋㅋ 그리고는 태장금 10 트하고는 권탱가야겟네요 이 ㅈㄹ ㅋㅋㅋㅋㅋ 대충 들어보니 역사가 3번째 연화는 좀 맞아줘야 쿨이 돌아온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엇음. 그래서 저 권탱 할 줄 몰라요 수고 하세요~ 이러고 나옴. 아 진짜 때리는 시어미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고 ㅋㅋㅋㅋㅋㅋ 오늘 공팟에서 권탱 안대서 멘붕온 팟좀 많던데
EXP
215
(15%)
/ 301
|
블레이드&소울 인벤 권사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등록된 전광판이 없습니다. 지금 바로 등록하세요.
섹시장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