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느긋하게 하면 되겠지 하고 말은 했지만서도 경험치가 너무안오르니 이것도 또 질리네요... 게임하는 목적이 상실되는 느낌ㅠ

수월일퀘도 질려가고... 눈 딱 감고 며칠만 수인족 거점에서 살아볼까 싶은데도 또 경국이다보니 자리 잡기도 힘들고....

아아 그냥 닥사용 인던 몇 개만 냅둬주지 자꾸자꾸 엔씨가 미워지네요 으앙아ㅠ

점심들은 맛나게 드셨나요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