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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08 22:47
조회: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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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여자문제//후기 적어봐요(자랑글x)2013년 12월 29일~2014년 1월7일까지
러시아인 여성 두분은 계속 저랑, 제 동생이 일하는 겜방에 왔습니다.... (저랑 제 동생은 1란성 쌍둥이입니다.(월~일 나눠서 일을해요/야간)) 계속 쳐다 보시고.... 관심을 주길레 한국인과 친해지고 싶은가보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관심을 안 줬습니다.....(그냥 무시)
갑자기 어느날 러시아 두분이 페이스북/카톡 아이디가 있냐길레 없다고 했습니다...(있는데 없다고 함)
부탁을 거절 못하는 저랑, 제 동생..
같이 사진까지 찍어 줬어요 ㅠㅠ
정말 제가 뭐 하는 짓인가 하면서.... 사진이나 찍고
이런말 하긴 죄송하지만
어제 동생이 일할때 저에게 전화를 걸더군요.
러시아인 두분이 제 동생보고 "여자친구"가 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저랑 동생은 모쏠인데 있다고 했습니다
평소 러시아인 두분 오시면 5시간 정도 즐기시고 가던데
어제는 두어시간 즐기고 가셨습니다. ㅎㅎ
이젠 안 올거 같습니다.햄볶햄볶
전에 글 썼을때 많은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쇼~(--)(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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