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조차도 탁기에 물들어 버린것 같아 ...
잠식된 흑창족 부락을 간 적이 없지만 동병상련의 마음을 느끼게 되는구나 ㅠ..
하아.. 탁기에 잠식된 역게를 구하고 싶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