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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씨퓨 직거래 부쳐준다고 택배 보내고 나니 갑자기 생각나서..

 

머 별 얘긴 아니고 ㅇㅅㅇ

 

결론적으론 우리 옆집이 범인이었음 =_=

 

근데 사실 결론밖에 모름;

우리 집은 피해 입은거 없다고 경찰이 관심도 안가져 줌 ㅜ.ㅜ

나에게도 썰을 알려달라!!

 

아무튼 윗집 아줌마 말로는

합의 진행중이라네~ 얼만지는 당연 안알려줬고ㅋㅋ;

형사처벌은.. 아마 간단하게 벌금형으로 끝나겠지 뭥..

 

하지만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언제 또 할지 모르는 일이니

여전히 조심하면서 살아야할듯

 

가끔 바로 벽 너머에 그런 사람이 있다 생각하니

무서움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