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급쩐??이 필요해서 떨이로 처분했었는데

지금은 가격이 600금을 호가하는군요...ㅋ.ㅋ

쫌만 더 참을껄 ㅠㅠ

역시 인내하는 사람이 돈을 버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