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직업별로, 그리고 개인별로 딜사이클에 관한 이야기를 자주 듣게 됩니다.

 

 무엇 쓰고 그 다음에 무엇. 무엇을 연달아 쓰고 하는것들이 결국.

 

 쿨이 돌아가는 각 스킬들이 가장 적절하게 시간배분이 되게끔 순서를 나열해서 연습해 두는것인데요.

 

 즉, 놀고있는 스킬이 없게끔 해주는 순환이죠.

 

 

 우리네 소환사의 딜 사이클 기준은 8초(솬)/18초(냥)가 되겠군요.

 

 개인취향별로 장비별로 다르겠지만.

 

 나의 공격스킬 사용 순서를 8초 또는 18초에 맞춰 잘 나열해 보도록 합시다.

 

 

 덩쿨은 보스에게 6.4초. 그리고 민들레번쩍들면 유지시간은 2초가 됩니다.

 

 민들레가 일찍 펑 터졌더라도 민들레펑 직후에는 1.5초 저항기간이 생깁니다.

 

 합하면 7.9초 ~ 8.4초.

 

 그리고 민들레의 쿨은 8초.

 

 묘하게 맞아떨어지는게 있지요?

 

 

 냥이쪽도 마찬가지로 보면 됩니다. 냥이 제압쪽 18초. 그리고 제압기간이 3초.

 

 솬사가 두번 돌아갈때 냥이도 한번 순환하게 되는데요. 이것도 거의 맞게 돌아갑니다.

 

 

 타 직업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스킬 쿨을 어떻게 각 시간대에 잘 분배하는가 가 관건이지요.

 

 그걸 염두에 두고 움직이는분이 알차게 뛰어다니는 소환사라 할 수 있겠지요.

 

 

 (아이고 오랫만에 게임내용 글 적을려니 가물가물하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