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당시 접었을때 패치...

 

"대부분의 공격이 도트대미지 위주라서 불편해요"

 

[평타를 도트대미지 절반 / 착탄대미지 절반으로 수정]

 

현재

 

"우리에게도 강력한 한방 공격이 필요해요"

 

[도트대미지 반토막 / 확률에 의존하는 어중간한 한방공격]

 

 

뭔가 이런 느낌이랄까....

 

패치될때마다 항상 조삼모사같은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