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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6 00:56
조회: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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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환사..하아.. 기공으로 가야하나 ㅠㅠ앗녕하세요.. 제 본캐가 소환사예요, 애정도 많고 좋아하고 나름 소환사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비무는 아주 가끔만 하고 보통 문파원들이랑 인던 다니고 부유도 가끔 하고 이렇게 지내거든요. 그런데 이제 사람들 막 비탄도 다니고 몇몇은 비탄 4인도 다니기 시작하는데, 뭔가 항상 "시간 남으니까 문파원들 껴주고 6인 구경시켜주자" 할때나 제가 낄수가 있는것 같아요 ㅠㅠ.. 제가 민폐 끼치는거 너무너무 싫어해서 꼽사리로 껴 가는거 원하지않거든여.. 그래서 장미 비급도 배워서 말벌도 마구 마구 날리는데도..!! 가끔 무의식 탄성이 들립니다.. "딜이 안나와" 그럼 괜히 제가 뜨끔뜨금 하는거죠 ㅠ "데려가준다" 가 아니라 같이 가자 할 수 있는 기공을 주로 할까 싶습니당.. 부유도에서도 영기 남들 대왕 잡고 꽉 찼다고 할 때 아무리 스킬 쿨 다 돌려도 20개가 안넘어요. (완전 소수 인원이라는 꿀체에서 딱 한번 20개 먹어봤네요 ㅋㅋ) 암튼 길게 봐선 소환사 잠시 나두고 기공이나 해야하나..싶습니당.. 조언좀해주세요, 어떻게해야 될까요? 비무 나중에 재미 들인다 하더라도 보니까 기공도 비무 꿀리지 않더라구요. 꾹 참고 소환사만 하면 나중에 어떤 메리트라도 나올까용? 솬사님들 기공도 같이 키우시는 분들 많으시던데~ 의견좀나눠주세요 (꾸벅) 두게 다 템맞추기도 벅찬데, 길게 멀리 봤을때 머가 현명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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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yB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