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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7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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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하려고 왔어요
오랜만에 오네요 :)! 장미비급이벤트떄문에 장미비급을 배우고 최근에서야 육손의 탑을 올랐어요. 확실히 장미비급이 있으니 1-2번씩 분노를 꼭 보던 9~13층은 원트에 통과되네요. 14층도 어제 좀 하고 나니까 이제 원트에 깨지고!!!흐홧챠
육손은 영상보니까 되게 쉽던데 막상하니가 너무 힘들 ㅠㅠ 어제 4시간 헤딩하고 나니, 패턴도 좀 많이 보이고 대응법이 많이 늘었어요 그리고 오늘 다시 피방와서 도오저언! 어제처럼 많이 실수했지만 (특히 3페에서 권무가 힘들더라구요;) 드디어ㅠㅠㅠㅠ깼네요 이젠 노도핑으로 깨는 법도 익혀야겠죠?ㅠㅠ
밀짚모자 먹으려고 간건데 안나온게 함정; 비록 고량주먹고 꺴지만~ 깼다는게 너무 행보캐요 허흐ㅓ어허어헝
+ 자랑만하고 가기 뭐해서 오늘 통던에서 실수로 보패하나 2200금에 입찰했어요 위로좀^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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