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날 좋은 어제 오후에 마당에서 일광욕하시던 길냥이님;;



주말엔 솬님들 겜을 열심히 하시는지

게시판이 조용하네요ㅎㅎ



어제 밤에 오묘한 꿈을 꿨는데;;

예전에 알던 여자사람 동생이

제 동생이랑 사귄다며...

그런데 그 여자애 아부지가 마피아였고-_-

저를 납치해다가-_-

여자애랑 그 마피아-_-아부지가 탄 차의 운전을 하게됐는데

그 차가 브래이크가 고장난 차라 결국 사고가 나서

으앙 쥬금...이었다가

왠 솬사의 흐규흐규로 다시 살아난-_-;;

...그런 꿈을 꿨습니다(...

어휴...

마피아 조심해야겠네요;;;







앞으로는 본캐가 죽더라도 솬수는 꼭 살려야겠다는 교훈을 얻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