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처음에 케릭만들때 여기저기 굴러다니는 소스나 이쁜거하나 주워쓸까 많이생각했었는데,

저만 그렇게 느끼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대체적으로 다른분들 커마하신거 다 이쁘긴 이쁜데

대부분이 어디서 한대 얻어맞고온듯한 억울한표정 우수에 젖은듯한 눈빛이라 저한테는 맘에드는게 잘 없더라구요.

그래서 직접 손좀보게 됐는데 개인적으로 꽤 이쁘다 봄니당. 그런점에서 이번에찍은 사진들 0ㅅ 0/~

 

기본적인 정면 샷!

이건 얼짱각도!

 

 

기지개 펴는거 찍어놧더니 살짝 불쾌해 하네열. 주인도 못알아보고 요망한것

 

이얍~!

 

 

1+1은 귀요미라 했던가.

 

2+2도 귀요미라 하였으니.

 

 

 

마지막컷이 제일 이쁘게 나온듯 하하핫

오늘은 이정도 건졌네요.

눈 버렸다고 생각하시는분들은 명불에서 저한테 욕이나 실컷해주세요. 욕하고 놀사람도 없어서 말이지요.

여기까지 새벽에 거거붕 졸업하고 할짓없어서 찍은 스샷 끝입니두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