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팜므파탈스러운 캐릭터를 좋아하는 탓에, 어린 요부 캐릭터를 만들자는 컨셉으로 시도해봤습니다만, 솔직히 남들에겐 보여주기가 민망해서 꽁쳐두고 있던 캐릭터입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만들었던 캐릭터라 이렇게 올려봅니다.


흑린족은 어울리는 옷이 적어서 좀 불쌍합니다... 흑사천이랑 흑사가 거의 테마옷인 수준이에요.


원래 요원복 노리고 만든 캐릭터인데 정작 요원복이 안나왔더라구요.


추석 한복이네요. 방치해두곤 있었지만 이렇게 보니 만든지는 꽤 되었네요.


로제타. 그래도 제법 어울려서 제 값은 하는 기분.


다크 엔젤 좋아요. 이게 얼마만에 흑린족 옷인지.

안경인 유니크는 본캐 대신에 줬는데 제법 시너지가 있어서 기분 좋네요!

아래로는 전부 흑사!


건질만한 스샷이 적네요. 대충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