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5-06 01:15 | 조회: 1,5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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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린녀입니다
굉장히 팜므파탈스러운 캐릭터를 좋아하는 탓에, 어린 요부 캐릭터를 만들자는 컨셉으로 시도해봤습니다만, 솔직히 남들에겐 보여주기가 민망해서 꽁쳐두고 있던 캐릭터입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만들었던 캐릭터라 이렇게 올려봅니다.

흑린족은 어울리는 옷이 적어서 좀 불쌍합니다... 흑사천이랑 흑사가 거의 테마옷인 수준이에요.

원래 요원복 노리고 만든 캐릭터인데 정작 요원복이 안나왔더라구요.

추석 한복이네요. 방치해두곤 있었지만 이렇게 보니 만든지는 꽤 되었네요.


로제타. 그래도 제법 어울려서 제 값은 하는 기분.



다크 엔젤 좋아요. 이게 얼마만에 흑린족 옷인지.
안경인 유니크는 본캐 대신에 줬는데 제법 시너지가 있어서 기분 좋네요!
아래로는 전부 흑사!







건질만한 스샷이 적네요. 대충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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