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파때문이라도 딸내미들때문이라도

열심히 버텨왔건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