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등처럼 생긴곳에 어쩌다가?! 올라갔어요~ 올라간김에 사진 찍은겁니다.

 

 

개인적으로 금강의 날개가 참으로 맘에 들더군요~  약간 펄럭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괜찮습니다.

 

 

새벽에 이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