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는 있습니다. 게임 한두시간 하면 금방 물리는 스타일인데
하루종일 붙잡고 있었습니다. 처음엔 불친절한 퍼즐도 한시간 가까이 하면서 해결하고
쉬엄쉬엄 하는 게임의 맛을 알아버렸어요.
하지만 너무 불편하고 다듬어지지 않은 진흙속의 진주? 인것같아요.
재미있어요. 불친절해요. 다듬어야 할게 너무 많아요. 앞으로도 쭉 하긴할것 같아요.
주식은 적자보고 팔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