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건 이 정도 같습니다

-주관적 관점-
본인이 조작감을 받아들일 수 있는가
L> 예스 : 80점대 후반 수준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L> 노 : 60점대 후반 수준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객관적 관점-
서양 쪽에서는 시간 지나면서 평가 괜찮아지는 거 같아요
근데 우리나라는 주식러 때문인 지 단점 하나보이면 부각하려는 느낌이랄까?

현재 메타크리틱 점수가 호불호 종합해서 진짜 정확한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