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사막 이틀 째 소감은 타 게임 처음 해 보았을 때 하고 객관적으로 비교하면 

타 게임들도 처음 출시 하면 환불 소동 벌어집니다. 왜냐하면 출시 전 게이머들의 

기대 상상과는 완전히 달라서 실망해서 그렇지요 

헌데 시간이 지나면 상황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처음에 부정적이였던 분들도 언제 그랬냐는 듯이 모른척 하고 즐기고 후기도 좋은 쪽으로 남기고

멘토도 해주는 모습도 봅니다. 

붉은 사막은 최소 250시간 이상 컨덴츠 게임 입니다. 

타 게임은 엔딩 보고 더이상 할 마음이 들지 않아요 왜냐하면 할 컨덴츠가 없음

헌데 붉사는 기대감이 큽니다. 

다른 게임들은 제가 이글을 쓸 때 쯤 이미 엔딩 보고 끝났을 것이고 6만원대 금액이 

아깝냐 아깝지 않냐의 허탈함이겠지요?

헌데 붉은 사막은 약 8만원이 아깝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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