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지방법이있는대

1번째는 김대일씨가 기자랑 인터뷰하면서 아 클리프는 거기서 이미 죽었습니다 지금 클리프는 유저여러분 본인이 빙의한거예요

이러면 첫챕터부터 스토리가 산으로가도 아무문제없음 유저는 클리프가아니라 반드시 회색갈기다시모아야하는샤명자체가 첫번째 사명이 아니게됨
유저=클리프가되기때문에 몰입이 깨질일이 없음 내가하는 모든것이 바로 스토리 그자체이기때문

2번째는 게임시작시 시네마틱시나리오를 5챕터 이후로 빼버리고 강가에서 시작하면됨 돈받으러온애들 공격하는 버튼만 알려주면되고
클리프는 기억을 읽어버렸다고하고 자신의 복장으로보아 회색갈기 단원일거다라는 심증만 알면됨

그럼 극초반 심부름센터일도 스토리상 아무문제가 없어지고 유저가 클리프와 동화되어 몰입하기 쉬워짐
어비스가는것도 기억이없으니 가라고하니 일단가보는거고

나중에 어느기회를통해 시네마틱 재생시키고 아 클리프가 이런일이 있었구나하고 유저가 깨달으면됨 그이후 스토리가 산으로가도 이미 유저는 붉며들어있는상태가되어 평점 극호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