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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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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일단 엔딩봣는데 스토리 개 최악레데리 젤다 엘든링 위쳐3 보다
3배쯤 더 재밌게 하고있고 200 300시간동안 지루한거 하나도없이 한 게임은 단 한번도 없었다는걸 먼저 밝히고 말함. 억까가 아니라는 의미 ㅈㄴ 재밌게 하고 있긴함 -------- 솔직히 스토리에 비중을 두기보단 전투에 신경썼다 라는것도 구라같음 대충 하기엔 나름 상세한 설정들이 존ㄴ ㅏ자세함 그냥 게임의 스토리란 포르노의 그것과 같다 라는 신념이 대 실패하면서 쎈척하고 꼬리자르기 느낌으로 가는거같음 그래 그런거지? 전투가 재밌긴해 그럼 그렇지 ~ 이렇게 했을리가 없자나? 이 소리 들으려고 말하는거임 마음속으로는 (아니 우리 나름 최선을 다해서 짠건데 반응뭐지;; 그정돈가? ) 스토리는 처음부터 휴지통에 가따 넣는정도로 대충 짰다 2000억원에 9년개발했는데 말이 되는소리냐 ㅋ 나름 상세하고 촘촘하게 스토리가 다 짜져 있다니까 ㅋㅋ 헥세마리의 까마귀단은 왜 나오는지도 모르겠고 DLC 전혀 생각없다면서 헥세마리는 언젠가 널 갖고말겠어 꺄하하하 하고 퇴장 ㅋㅋㅋ시발 주요 인물들은 왜 뜬금없이 어비스에서 널 기다리고 있었다 하는지도 모르겠고 딱봐도 스타워즈 요다랑 포스의영 선배격인놈이 깨달음을 주마 포지션인데 존나 너무 뜬금없고 이유도 없고 메인빌런? 하늘에서 어비스 부스러기 어비스 아티팩트를 줏어먹는 사람들중 더 큰 욕심을 가지게 된 놈이 나타났다 귀족들이랑 다 죽이고 실권 잡았다 행방이 묘연 했는데 기계 하늘요새에 숨어있다가 바로 최후의어비스로 튀어서 싸우고 끝 진짜 3문장으로 가능함. 말이되냐 진짜 ........ 스토리는 기능적인 부분이 아님 불가능해 보이는 엄청난 그래픽, 그걸 오픈월드에 삽입하는 엄청난 수고에 정 비례에서 스토리는 다소 약화되는 성질을 전혀 띄고있지 않다는거임 타협 안해도 된다는거임 말그대로 대표 개똥철학 똥고집에 의한 결과물임 차라리 AI라도 써서 스토리를 짜지 이게 뭐냐 .. 외국인들이 재밌어 해줘서 다행이기도 하고 나도 전례 없을 정도로 집중력 안 끊기고 존나 재밌게 하고 있긴 한데 고티는 절 대 로 못받음. 진짜 그냥 어안이 벙벙할정도로 스토리가 답없음 생수테이프로 협박이라도 당했거나 , 장난꾸러기 악마한테 빙의당해서 일부러 스토리 개망쳐버려 히히 조종당하면서 직원들 임원들 팀장한테 지시하면서 개발했다고 밖에 생각이 안들정도로 일부러라도 망친느낌임 누가 위쳐 게롤트나 왕좌의게임 약속된왕자 아조르아하이의 환생 존스노우가 몇천년의 시간을 건너 다시 마주한 대마왕 밤의 왕 과 영혼의 맞다이 서사시 같은거 하라냐 그냥 상식적이고 기본적인 거라도 하라고 뻔한 왕도물 일지언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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