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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7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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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심란했던 날.ssul던파를 하다가 출근을 위해 자려고 누워서 웹툰을보다가
이제 자야지하고 눈을감은시간 am 01:00 잠이 들어가려는 그 딱 순간에 오른쪽 다리를 툭하고 건들이는 느낌에 화들짝 깨게되는데 이게 기분탓인지 나한테말거는 소리를 들은거같은 기분이 들었지만 내 오른쪽은 벽이라 착각이다싶어서 다시 잠을 청했지만 또잠이 들기 직전에 툭 다시 화들짝 깨면서 오만가지 생각을 하다 무서워서 벽을 등지고 자기로하고 다시 잠을 청해보았다. 툭 무섭기도했지만 출근하려면 자둬야 일을하는데 못자는 상황에 짜증이 더앞선체로 핸드폰 시계를 보니 am01:40 알람시계는 오전 6시 10분에 맞춰져 있으니 4시간 반밖에 잘수없는 상황 무시하고 자야겠다고 생각하고 다시 정자세로 잠을 청하는데 전기장판은 켜지않은지 몇일이나 지났는데 더워지기시작하더니 잠을 잘 수 없는 지경이 되었다. 이불을 걷어차고 잠들려는데 다시 툭 깰때마다 시간을 봤고 마지막으로 본 시간이 am 02:30 그래도 잠이들었고 알람이 울리기에 깼더니 오전 여섯시 정각 이었다. 내알람은 여섯시 십분에 맞춰져 있었는데도... 하루종일 밤부터 아침까지 겪은 찝찝함을 벗을 수 없었고 오늘은 꿀잠자기를... |
북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