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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6 10:42
조회: 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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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위엄ㅎㄷㄷ 대국돋네
"내...내가 졌소...원하는 땅은 모두 가지시오"
ps. 칼씨 에습 망명설의 실체는??? kalssj 에습 망명왔나 갑자기 왜 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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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속에 과거는 묻어버렸다...
나는 그녀를 보고 싶지만 그녀는 더 이상 나를 원하지도, 보고 싶어 하지도 않는 것 같다.
속이 쓰리다. 소주 한 잔 마셔보지만 우울한 마음 달랠 길이 없다.
윤지형과 노수경님 은 알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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