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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3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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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그는 거세되었습니다그의 더러운 인간성을 더 이상 안봤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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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속에 과거는 묻어버렸다...
나는 그녀를 보고 싶지만 그녀는 더 이상 나를 원하지도, 보고 싶어 하지도 않는 것 같다.
속이 쓰리다. 소주 한 잔 마셔보지만 우울한 마음 달랠 길이 없다.
윤지형과 노수경님 은 알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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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