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리스 했다가 혼자 끄적끄적 거리다 지겹고 뭐 좀 할려해도 돈이 없고, 어렵고 등등 이유로 접었다.

 

헬리오스로 왔는데 다들 너무 친절하시네요 ㅎㅎ  덕분에 파루에서 돼지 잡으면서 느긋하게 즐기고 있습니다 ㅎㅎ

 

하지만 막상 헬리오스 게시판 들어오니 살벌 하네요;

 

 

그리고  어떤 유해분이 제 사략함대 요격지원 퀘스트 도와주시다 에스파냐 현상금 사냥꾼 5명에게 다굴 맞고 전장의 이슬로 사라지시던데.. (물론 저도 죽었습니다;)

 

상황 봐가면서 쳐 주세요 ㅠㅠ   착한 사람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