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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3 19:35
조회: 678
추천: 3
10년만의 리스본으로의 귀환..제우스 시절 캘리컷에 쭉~ 머물던 케릭을 쉬엄쉬엄 정기선 편으로 리스본에 돌아오게 되었네요..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도 있듯이 왠지 모를 그리움이랄까?.
그냥 항해해 오면 되지 뭘 번거럽게 정기선을 타고 오냐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서도
이런 선박으로 캘리컷에서 돌아오기엔 아무래도 험한 귀로가 될듯해서 그냥 시간날때 잠시 접속해 정기선으로 오게되었네요.
간만에 열어본 인벤토리엔 지금 여기선 보기힘든 아이템도 보이고..
제우스 시절 발주서도 귀한거라서 아끼고 아껴둔 생각이 드는군요..
리스본 돌아오니 발견물 카드도 2장으로 증가를 >_<.
뭐.. 당연히 1장은 캘리컷입니다.
예전 케릭명은 누가 사용하고 있다고 해서 케릭명도 변경을 하고 리스본 돌아온 기념으로 스쿨챗도 들어가봤습니다.
(참고로 지금 스쿨챗창 구경중입니다 ^^..)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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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선장의 항 해 일 지 (대항해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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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륜힐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