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메충이 오늘도 나한테 시비를 건다
누가 정신승리고 누가 더 ㅂㅅ인지 솔직히 자신이 더 우위에 있다는 점을 모른다 자기자신을 무척 과소평가하는것같다
아무래도 괜히 피해의식 쩔고 열등감으로 똘똘 뭉쳐서 다른사람 못까고는 못버티는 성격인것같다
자신은 자신이 놀아준다고 우기는데
나 한마디하면 두세마디 더한다
봉사활동한다고 생각하고 그냥 냅두고 싶다
나라도 냅두지않으면 무슨 낙으로 세상을 살아갈지 걱정된다.

일기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