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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9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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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이 하두 못마춰서 커밍 아웃한다.아니 컨셉 조금 바꾸고 나도 100%진실된 내용으로 쓰면 나도 걸릴수있으니까 조심한거지 나는 대체 누굴까 좀 비꽈서 돌려쓰다보니 쟁알못으로 인식이 잡혀버렸네 그 전계정으로는 이런 일 없었는데
설마 내가 누구인줄 알고 저러는거냐? 이제와서 패왕이라고 밝히면 좀더 제대로된 수사를 할수 있을려나? 나도 첨에는 의심받았는데 의심받으면 받을수도 수사망피하는 방법도 터득하고 오히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도 애들이 못찾더라 그냥 의심받아도 반응안하고 아무일 없이 모른척 지나면 묵히거나 정 찝찝하다 싶으면 적절하게 물타기하면서 누명까지 씌우고 나도 이젠 이런면에서는 고수가 다 된것인가? 물론 나도 게임상에서 많이 노력했어 니들따위 초보들한테 뺏길때는 아직 안되었거든? 초보들끼리 이간질 초보의 금칠은 좀더 잘난 중수랑 비교해서 떨궈버리기 다 쉽잖아 안그래? 나는 나의 죄를 뉘우치고 적발될 각오가 되어있다 이젠 재미 그만봐야지 마녀사냥당해온 사람들이 너무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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