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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2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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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산 어그로 추억에 잠겨보세요누가 쓴글인지는 지금도 모르나 추억에 잠겨봅니다.
섭통 1주년을 맞이하여 현재는 어떤 쟁길드가 있고, 쟁길드의 세력싸움은 어떻게 바뀌어 가는지 나름 객관적인 시각에서 글을 써본다. (주관이라면 주관인거고, 맘에 안들면 백스페이스를 누르자) 필자는 여러 쟁길드를 전전하며 맘에드는 쟁길드에 안착하고자 했지만 아직 뜻을 이루지못했지만 실력과 규모를 기준으로해서 순위를 매겨본다 참고바란다. 실력은 10점만점중 길드원 개개인의 점수뿐아니라 팀웍으로 평가했다. 점수가 되는건 당연한거고.. 규모는 그만큼 자주 눈에 띄고 또 길드의 화합을 대표하는거라 점수에 넣는거다. 역시 10점만점. 사람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이유가있어 모이는것이 아닌가.
1. Pirates (국적 : 포르투갈) 실력 : ★★★★★★★★★★ : 10 규모 : ★★★★★★★★★★ : 10 총점 : 20/20 지난 1년간은 파이랫츠의 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고, 현재도 그렇다. 길마 불멸의용병가츠를 주장으로 불곰, 곽가, 슐레이만, 아키야마미오, 트리스탄, 카카 등의 기라성같은 선수들이 포진되어있는 현존 최강의 쟁길드다. 폴라섭 최강이니, 전섭 최강인거지. 최근에는 구 베델기우스 멤버들을 적극 영입하였고, 이들과의 팀웍을 잘 꾸려가고있는거 같다. 근데, 요즘 불멸의용병가츠가 눈에 잘 안띄던데 길마가 바뀐거 같기도하고 쟁판 성적은 여전히 섭최강급인거 같긴한데 운영면에선 뭔가 불안해보인다. 어쨋든, 파이랫츠에는 일일이 열거하기도 벅찰정도로 수준급 쟁스타들이 가득하고. 블랙펄을 상징하는 까만돛은 그야말로 폴섭 쟁러들의 공포의 대상. 인파형 제독 호돈신의 눈부신 선회와 회피스나의 달인 슐레이만의 공격력은 섭존급임에 틀림없다. 제독은 주로 호돈신, 카카, 아키야마미오, 불곰등이 보는데 사실 누가 제독해도 이길것 같다. 최근 잘 눈에 띄는 활약을 보이는 선수위주로 써줄테니 잘보길바람.
호돈신, 슐레이만, 불곰, 시거러지, 호나우두, 아키야마미오, 카카, 낭만해적, 스피노라, Bebob|vicious
2. Flotte (국적 : 에스파니아) 실력 : ★★★★★★★★☆☆ : 8 규모 : ★★★★★★★★★☆ : 9 총점 : 17/20 셀레네 수준급 쟁러들이 통째로 폴라리스로 넘어왔다. 실쟁판 길전판을 통틀어 이 친구들이 파이랫츠에 도전장을 내볼만한 팀이다. 에습국기들을 달고있어서 과거 무적제국같은 에사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다만 듣기로는 국가관은 썩있어보이진 않다. 그렇다고 영업을 즐기는 쟁길드가 아닌건 확실하다. 쟁실력만큼이나 매너도 좋기로 유명하다. 이들의 트레이드마크는 통방회피. 수준급 쟁실력에 함대원 대부분이 상급사관 회피20 셋인듯하다. 도무지 죽질 않는다. 실력과 규모면 모두 2-3위정도는 할만한 길드라 본다. 레빈스키의 스나가 인상적이다. 제독은 주로 샤를로테부흐와 봉학이로 팟을 꾸리는데, 쟁센스가 남다르다. 빨간돛을 휘날리는 Flotte. 셀레네에서 어떤 아디를 썻는지 필자가 셀레네에서 놀지를 안아봐서 잘 모르지만 두각을 나타내는 플레이어는 확실히 보인다. 참고바람.
메모리, 샤를로테부흐, 레빈스키, 봉학이, l촉l관우, l란l, Zeus
3. Rome (국적 : 베네치아) 실력 : ★★★★★★★★☆☆ : 8 규모 : ★★★★★★★★☆☆ : 8 총점 : 16/20 오르텐시아가 눈에 안보인다. 겜하는지 안하는지 몰겠다. 그리고 야마카시도 눈에 안보인다. 쩌는 실력자 둘이 접었는지 바빠져서 못오는건지 모르겠지만 로마는 왠지 모르게 탄탄하다. 과거 파이랫츠와 그린피스쪽 위주로 수준급 쟁러들이 차출되어 새로만들어진 신생길드로 파이랫츠를 넘어설 쟁길드라고, 디케 전설을 승계할 길드라고 혹자들은 많은 기대를 했었으나 왠지모를 내분의 냄새가 난다. 매너리즘의 분위기일수도 있다. 그렇지만 이 친구들의 카리스마는 쟁판에서 무시못한다. 사회와 Jazz는 알아주는 쟁실력가고 폴라섭 군인중 이둘을 모르는 이는 없다. 메이저 멤버였던 블루캡도 꾸준한 활약으로 로마에서 입지를 굳혀가는것 같다. 야마카시, 오르텐시아가 빠졋어도 실력으로 보면 3위권정도의 길드임엔 확실하고, 적극적인 군인 유치로 새해에의 성장이 기대되는 길드다. 필자는 사회와 Jazz의 날카로운 스나가 날이 서길 기대한다. 로마의 새해과제는 여성유저의 영입이 아닐런지.
사회, Jazz, 블루캡, 사령, 사투, 마적토
4. 백년전쟁 (국적 : 프랑스) 실력 : ★★★★★★★★★★ : 10 규모 : ★★★★★☆☆☆☆☆ : 5 총점 : 15/20 프랑스 단일 전통의 백년전쟁. 백년의 명성이야 두말할나위 있겠는가. 쟁길드 평가에 쉽게 레전드라는 말을 쓰기는 아까우나 필자는 파럿과 함께 백년에는 레전드라는 말을 써도 된다 생각한다. 백년은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듯 외창은 더러워도 플레이는 아름답다. 레전드 급의 쟁러 불리하예스, 살e는 여전히 쟁판에서 볼수없다. 핫토리한조도 보이질 않고, SaintClaus도 접이 뜸한것 같다. 그러나 또다른 레전드들이 그 자리를 대신한다. 최근 백년의 모습을 보면, 페릇트샤하와 타하바타를 구심점으로 돌아가는것 같다. 예전만큼 눈엔 잘 안띄지만 탐원광과 갈바람도 종종 모습을 드러낸다. 필자는 이들의 실력은 부인할수없는 상위 1%의 쟁러라 본다. 대해전 전공과 쟁실력은 반드시 꼭 일치하는건 아니지만 파이럿츠가 빠진 지지난 대해전 전공 탑이 페릇트샤하였다는것만으로도 백년전쟁의 실력은 의심할 이유도 필요도 없다. 페릇트샤하와 탐원광의 날카로운 저격과 네버다이 선회는 그 자체로 명품이다. 최근 해피엔드의 플레이가 자주 눈에 띈다. 왜 폴라섭 군인들은 이들을 따르지 않는가가 의심스러울 따름이다. 새해에는 많은 군인들로 탄탄한 선수층을 꾸려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길 바란다.
페릇트샤하, 타하바타, 갈바람, 탐원광, 해피엔드
5. 그린피스 (국적 : 다국적) 실력 : ★★★★★★★★☆☆ : 8 규모 : ★★★★★★☆☆☆☆ : 6 총점 : 15/20 다국적 쟁 명문길드 그린피스. 전통있는 길드인만큼 자부심도 쎄고, 쟁에 대한 열정도 강하다. 리스본 모의전에서는 어느시간대든 꼭 한명이상 보일만큼의 높은 참여율을 자랑하고 수준급 쟁러들 역시 눈에 띈다. 혹자들은 그린피스 님하들을 모전병이라고 비하해서 얘기하기도하지만 필자의 생각엔 이런말은 이들의 실력을 시기해서 나온말이라고본다. 특히, 그린피스 멤버중 새끼봉황 ,육구시타리아는 무빙과 샷이 명품으로 알려져있다. 다른 쟁길드처럼 국적요건이 있는것도 아니고, 순수하게 쟁에대한 열정 있는 사람만 모으는거 같다. 최근 무슨바람이 불었는지 리습을 나와 염색을 넣고 무법쟁판에 모습을 드러내고있다. 폰토스 쟁문화를 선도했듯, 그들은 쟁판에 있어서 선구자요 실력자며 폰토스의 자존심이다. 대해전, 리습모전, 이제는 무법쟁 ... 게다가 하늘아래인연 멤버였던 꽃보다 시리즈 친구들(꽃보다듀이와 말로) 그린피스로 이사한거 같던데.. 이런식으로 실력자가 증가하는 그린피스가 매우 기대된다. 명심해라. 필자의 소견으로는 평화를 상징하는 초록깃의 그린피스를 화나게 하면 폴라섭 쟁역사의 판도가 바뀔것이다.
슴살아가씌, 육구시타리아, 뮤첼, 꽃보다듀이, 꽃보다말로
6. 엔리케 (국적 : 포르투갈) 실력 : ★★★★★★★☆☆☆ : 7 규모 : ★★★★★★★★☆☆ : 8 총점 : 15/20 폴투리스 섭의 폴투 군길드 파이랫츠말고도 하나 더있다. 바로 엔리케. 히혼 길전판과 리습모전판 그리고 무법쟁판에서 쟁이 있는 곳이라면 그들이 없을 수 없다. 폴라섭 쟁길드중 1년동안 젤 빠른속도로 성장한 길드다. 리습 모전판에도 엔리케 선수는 꼭 보인다. 2011년에는 네덜란드에서 영입된 뉴비들의 영입이 인상적이었다. 제독은 주로 유파랑과 이스코가 보는데 이들의 무빙과 샷은 날카롭다. 아마 이젠 폴라섭에서 엔리케의 노란돛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듯. 길전 실쟁 대해전 모든 쟁판 참여를 볼때 규모면에서는 세손가락 안에드는 쟁길드인거 같고 실력면에서도 다섯손가락 안에 들정도의 존재감을 자랑한다. 특히 최근 무법쟁에서의 높은 승률을 이끌어가고 있고 쟁판의 많은 팟에 골을 선물한다. 필자는 엔리케를 같은 국적 쟁길드인 파이랫츠가 키운건 아닐까 의심해보는데 확인된건 없다. 지난해에는 파이랫츠에 그늘에 가려있었지만 새해에는 더 크게 성장해 파럿과 어깨를 나란히 하길빈다.
유파랑, 벤네또, 이스코, 황충한승, 현상금
7. 하늘아래인연 (국적 : 네덜란드) 실력 : ★★★★★★★☆☆☆ : 7 규모 : ★★★★★★★☆☆☆ : 7 총점 : 14/20 베네치아와 오스만 깃을 유지했던 하늘아래인연의 깃발들이 네덜란드로 바꼇다. 뭔가 변화를 주기위한 것일까. 이들은 순수하게 쟁에 대한 열정만을 갖고있는 길드인데 깃발을 바꾼 이유는 뭔지 알수없다. 쟁판에서는 과거 하늘아래인연의 자랑 시허릭과 Amour의 존재가 아쉽다. 제석천도 쟁판에서 모습을 감춘지 오래다. 그렇지만 오랜 시간 쟁으로 다져진 용사들은 널리고 널렸다. 길마인 Darkinsider 뿐만아니라 디치, 소호강호가 변치않는 존재감으로 버팀목이 되어주고있고 이들은 하늘아래인연을 대표하는 제독이자 실력가다. 인원 변동사항중에 인상적인건 구 베델기우스 멤버였던 클라라하스킬의 합류와 강한녀석들 멤버였던 마가노드의 합류다. 그리고 까리의 하인연 합류는 하인연에 가장 큰 전력상승요인이었다. 까리의 무빙과 샷은 하늘아래인연 함대의 백미인것 같다. 필자는 까리가 돌대안을 타고 Peace처럼 적진을 휘젓는 다면 매우 위협적일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한다. 그리고 꽃보다 시리즈 친구들의 그린피스 합류는 안타깝다. 어쨋든 선수를 꾸준히 순환시키면서도 지난 1년간 쟁판을 꿋꿋이 지켜왔고 파이랫츠 급의 존재감을 자랑하며 또 앞으로도 역사를 쓸 쟁길드 하늘아래인연! 멤버의 교체 때문일까... 쟁판에서의 승률이 예전만치는 못한거 같지만 이들이 빠지고선 2012 폴라섭쟁을 논할순없다. 2012 회색 하늘아래인연의 비약을 기대해본다.
Darkinsider, 까리, 디치, 마가노드, 소오강호, 클라라하스킬, Lunatique
8. 강습 (국적 : 프랑스) 실력 : ★★★★★★★☆☆☆ : 7 규모 : ★★★★★☆☆☆☆☆ : 5 총점 : 12/20 프랑스 깃발을 펄럭이며 지난 카보 쟁때부터 두곽을 드러내기 시작한 신생길드. 카보 쟁때 김건택 제독으로 무법쟁에 참여하기 시작하여 현재는 각종길전과 나탈 무법쟁에도 적극참여중이다. 빠른시간에 이들이 알려지게 된 이유는 강습 멤버인 제독화니의 아프리카 방송을 통한 부드러운 목소리. 그리고, 구 베델기우스 멤버중 한사람이며 쟁실력가로 알려진 Peace (강습캐릭은 Pirates)덕이다. 제독화니는 센스있는 스나와 기동을 구사하고 많은 이들이 아는 돌격형 인파이터 Pirates(구 베델기우스 Peace)는 스타급 쟁플레이어다. 김건택의 기동회피스나도 매우 인상적이다. 겸손한마음은 모전판과 실쟁판을 아울러 기동과 완급조절에 훌륭하고 놀라운 생존력을 자랑한다. 호흡을 맞춘지는 얼마 안된거같은데, 개개인의 역량이 뛰어난 탓일까. 방송상의 실쟁 승률이 팀 개개인의 역량에 비해 저조한건 사실이라 제독화니의 부드러운 푸념이 섞여 들려온다. 그러나, 그 푸념과는 달리 글케 크게 발리지도 않는다. 그들이 맞춰가야할 호흡은 새해의 과제가 될것이다. 이들 개개인의 내공과 실력은 폴라리스섭 군인중 상위권의 쟁전문가인건 틀림없고. 쟁부심 있어도 된다 생각한다. 규모면에서는 정확히 알려진게 없어서 순위는 매길수 없지만, 신생길드다보니 하늘아래인연, 엔리케, Rome 보다는 적은 규모일 것이라는 예상이다.
제독화니, Pirates, 김건택, 겸손한마음
9. 아테네 (국적 : 베네치아) 실력 : ★★★★★★☆☆☆☆ : 6 규모 : ★★★★★☆☆☆☆☆ : 5 총점 : 11/20 구 베니스사략함대 길드. Rome 길드와 함께 베네치아가 자랑하는 군인길드중 하난데 아마 이 친구들 이름을 못본 쟁러는 없을것이다. 워낙 인상적인 닉! 꿀, 잉, 외, 은 등. 구 제피섭에서 넘어온 사람들인거 같은데 이친구들은 폴투 파럿이나 폴투 엔리케나 잉글 수평선처럼 국가 컨텐츠도 즐기는거 같다. 대해전 참여도가 꽤 높은것 같다. 무법쟁판 참여도는 그닥 썩 높진 않지만.. 길전도 자주하고 쟁에도 곧잘 나오는걸로 알려져있다. 오랜 경험과 연륜이 느껴지는 길드지만 지난 1년간 2011년도에서 큰 발전은 없었던걸로 보인다. 꼭 보이던 사람들만 보였으니까. 제독은 주로 꿀이 보고, 홍의 선회와 기동이 위협적이다. 은은 여성유저로 알려져있는데 여성유저치고 수준급 쟁실력을 뽐낸다. 필자는 어쩌면 아테네의 가입조건은 닉변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한글자가 아니라면 가입안되는것인지. 베네치아 망명도 해야하고 닉변도 해야하는것인가. 혹 그래서 선수가 적은건 아닐까? 베네치아 군인의 자존심 아테네! 새해에는 인상적인 플레이와 결집력으로 쟁판에서 보길 빈다.
꿀, 은, 외, 홍
10. 해적(강한녀석들) (국적 : 다국적) 실력 : ★★★★★☆☆☆☆☆ : 5 규모 : ★★★★★☆☆☆☆☆ : 5 총점 : 10/20 거의 대부분 멤버들이 강한녀석들 길드멤버들인듯 하다. 길드이름만 바꾼것인지, 길드가 나뉜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자주 모습을 보여준다. 포격컨텐츠보다 갑판컨텐츠를 선호하면서 개명한것 같다. 필리버스터 길드(현 여명) EJ가 이끄는 팟이 강습갑판전을 무기로 하는 쟁을 하고 있는데, 해적길드 팟은 갑판장비로 무장된 강습갑판전 팟의 또 다른 형태다. 포격전의 실력을 함께 쌓아나가면서 갑판전을 극대화해보려는 움직임이 보인다. 강녀멤버일때 숱한 쟁을 해왔던 경험자들로 구성된만큼, 필자는 강습갑판전 플레이의 다른 뿌리인 여명(필리버스터)과는 포격-갑판 밸런스가 보다 더 잘 맞는다 본다. 그래도, 강갑을 두고 벌이는 해적 vs 여명의 강습갑판 실쟁 대결 그 승부가 좀 궁금하다. 그 승부의 결과를 아는 분은 알려달라. 필자는 기존 강한녀석들 길드의 멤버중 얼마나 해적길드로 넘어갔는지 알지 못하고 최근 쟁판에 누가 잘 나오는지 눈여겨 보질 못했다. 키 플레이어를 못적어드리는 점 양해바란다.
11. 여명 (국적 : 다국적) 실력 : ★★★★★☆☆☆☆☆ : 5 규모 : ★★★★★☆☆☆☆☆ : 5 총점 : 10/20 상인들이 가장 싫어하는 해적길드. 국적불문 모든이들이 이들의 영업 대상이다. 강한 갑판장비와 강습갑판전을 통한 실쟁이 이들의 트레이드마크. 무법 쟁에서 이들의 존재감은 뚜렷한 편이다. 포쏘는 실력은 타 쟁길드에 비해 약한 편에 속하지만, 갑판전에서의 존재감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특히 EJ는 주로 돌대안을 타고 제독을 보는데 포격크리에 약한면을 보이지만 적제독을 몰아넣어 갑판의 위협을 느끼게해 자연스런 선회를 못하게 한다. 심리전에 강하다 할수 있다. EJ팟에 어둠의악마와 불화의악마는 갑판도 강하지만 팟원 가운데 가장 포를 잘 쏘는 것같다. 사악한미인 또한 남다른 존재감이 있고, 그 외에 여러분들이 너무나도 많이 봤을 오싹, Eric 등의 시뻘건 이름들이 바로 이 길드 소속이다. 굳이 감시를 키지 않아도 돌대안을 선두로한 팟이 보인다면 이들일거라는 확신이 들만큼의 쟁존재감이 있다. 필자는 염색한번 해본적 없는 군인이라 이들이 고와보이진 않기때문에 응원하진 않겠다. 2012년에는 착하게 살길 바란다.
EJ, 사악한미인, 불화의악마, 어둠의악마, 붉은수염로리, 오싹
12. 무장전선 (국적 : 다국적) 실력 : ★★★★★★☆☆☆☆ : 6 규모 : ★★★☆☆☆☆☆☆☆ : 3 총점 : 9/20 신생길드라 아는바가 없지만, 정말 최근에 생겨난 신생길드인것 같다. 특히 현재 벌어지고있는 나탈 무법쟁에 꼬박꼬박 참전하며 쟁 자체를 순수하게 즐기면서 플레이하는것이 느껴진다. 전 파이랫츠 선수였던 하루사랑이 만든길드인것 같다. 파이랫츠가 배출한 인재답게 하루사랑의 스나와 무빙은 일품이다. 무장전선은 어떤 이유로 만들어진 쟁길드고, 어떤 선수들이 있는지 차차 정보를 모아갈 생각이다. 길드의 취지나 목적과 색깔은 정확히 아는바가 없으나, 기존에 쟁을 즐기던 군인들이 뜻을 모아 함께 만든 길드라 생각된다. 신생길드지만 2012년에 거듭 발전해서 거대길드가 되길 빌어본다.
하루사랑, 내눈에시리즈 (신생길드라 눈여겨볼시간이 많지 않았던 점 양해바란다)
13. 수평선 (국적 : 잉글랜드) 실력 : ★★★☆☆☆☆☆☆☆ : 3 규모 : ★★★★★☆☆☆☆☆ : 5 총점 : 8/20 이들의 상태설정은 R.N. 이 말의 의미는 Royal Navy. 잉글랜드 군인을 대표하며, 국가관에 있어서는 어떤 쟁길드보다도 투철하다. 폴라섭통합 직후, 사략찬반을 둔 잉글랜드 내부의 국론이 분열되고 오랜 진통끝에 생성된 군인길드다. 파럿이 헬리를 상징하고, 플로테가 셀레네를 상징하고, 그린피스가 폰토스를 상징하는거 처럼, 대개의 군길드는 뿌리를 둔 섭이 있는데 수평선은 통합후 잉글랜드라는 국가에 의해 만들어진 길드다보니 뿌리를 알지 못하겠고 선수층도 파악이 잘 안된다. 그리고 필자의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인벤에서 이해인의 드립에 의해 가장 많은 피해를 본 군길드다. 주로 런던앞에서 모의전을 하며, 리스본 모의전에서 수평선멤버는 찾아보기 힘들다. 이 길드가 다른 쟁길드와는 다른것이.. 다른 쟁길드는 국가 소속여부를 떠나서 쟁 그자체가 목적인데 반해 이 길드는 쟁보다 국가에 목적이 있는것 같다는게 다른점이랄까... 다시말해 쟁을 즐기기위해 국적을 통일하는게 아니라.. 국가를 위한 쟁을 즐기는 길드인듯하다. 잉글랜드의 대해전은 필자가 알기로 폴라섭에서 총 4번 (단치히, 상투메, 무스카트, 안코나) 치뤘던거 같은데 대해전 참전율에 있어선 이들의 참여가 폴라섭 최고지만 실력면에서는 타 쟁길드에 비해 약한것이 사실이다. 누가누가 있는지는 대충 국까페보면 알겠는데 뭘 주로 잘하는진 파악이 안된다. 대해전나가봐야 이들을 겪어볼수 있을거란 생각을 해본다. 새해에는 히혼길전판과 무법쟁판에서도 볼수있길 바란다.
산다라팬, Archibald, 쿠훌린, 러시안블루, 강군시대, 요술
14. 무적제국 (국적 : 에스파니아) 실력 : ★★★★★★★☆☆☆ 규모 : ★★★★★★★☆☆☆ 총점 : 14/20 무적제국의 총점이 14점인데 어찌하여 14위인가. 필자의 시각으로 본 폴라섭이지만, 요즘 무법쟁 길전 모전 통틀어 무적제국 멤버를 구경할수가 없다. 말하자면, 무적제국을 14위 최하위로 평가한것은 진짜 실력이 14위라는 얘기가 아니라 요즘에 그냥 멈춘거 같아서다. 게임을 접었는가. 아니면 길드원들이 닉변을 했나. 아 최근에 Chance는 보이긴하드라. 그러나 2011년 초중반 쟁판을 선도하던 에스파냐 단일 무적제국의 화려한 멤버는 도통 눈에 안띈다. (내눈에만 안띄는건가.) 허정현투, Storm, 키노경, 한소유, 무적영혼, 김카밀 등등 다 어디간거니? 폴투엔 파럿이 있고, 에습엔 무적이 있고, 프랑엔 백년이 있고, 베네엔 하연이 있던 작년 그때. 그때가 좋았지.
허정현투, 무적영혼, 한소유, 키노경, Storm
14. 알베로패밀리와 톨게이트와 기타 토벌레 (국적 : 다국적) 실력 : ★☆☆☆☆☆☆☆☆☆ 규모 : ?? 총점 : ??/20 말을 아끼겠다. 새해 복 많이 받아라.
알베로바지오, 귀티천사, White, 죈장, T아레스T,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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