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12-11 03:04
조회: 1,179
추천: 0
강현님ㅋ 그립네요 님이나 그외에 그리운 이들은 많지만 대화를 할시간도 만날수도없으니 그저 글이라도 남겨봅니다.. 대회준비 잘되가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전..배그에서 새로운 또하나의 모습이자 배우는거며..정착해서 지내고있는데 한번씩은 님이랑 몇몇이 참 그립네요 ㅎ 아마도 만일하나 제가 다시 돌아갈수있다면.... 그땐... 대화많이해여... 언제 돌아갈수있을진 모르겠군요.... 이미 여기서 너무많이 와버린거같음... 다시 돌아가기엔... 후..ㅋ 이곳 여정이 끝날때면.. 그땐 힐링하러 리스본으로 가겠음 ㅎㅎ 더는 군인을 할순없겠지만...구경이라도 하러가겠음.. 명장 줘치수... 서역원정에 나서다 배그닉이 줘치수라 ㅎㅎ 토번 만세! ![]()
EXP
300,873
(63%)
/ 310,001
[信平君]嬴頗
신평군 염파 오늘이 이후 누가 이 어려움을 극복하여 이곳에 오겠는가? -부여수-
|

자하마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