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월요일 아침입니다. ^^

 

몇일 전에 고고학이 생물학보다 동선이 짧아서 좋아라 했더니 발견물 없는 선행 때문에 결국 동선이 아름답더라고 했었는데요.

 

고고학을 계속 하다보니 안 좋은 점이 또 있네요.

 

그것은 바로 아이템~~

 

흠 예전에야 모험 발견물이 제법 짭짤해서 모험가의 생계수단이 되기도 했었다지만...

 

이거 가뜩이나 인벤 부족한데 팔리지도 않고, 그냥 버리긴 아까운(사실 부관들한테 막 던지는 중 ㅡ.ㅡ) 아이템들 처치 곤란하네요.

 

나중에 봐서 이벤트로 확 풀어버릴까 생각도 있지만 사실 이벤트 상품으로도 너무 약한 것들이라 ㅡ.ㅡ;;

 

어제 창캐 하나가 결국 또 50/50이 되버려서 계속 발견하기가 겁나네요.

 

네... 이상 1면에 제 글이 없어지려 해서 던지는 쓸데없는 뻘글이었습니다. ㅋ

 

그럼 새로운 한 주 모두 즐겁게 지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