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주말에 간만에 서울 나들이좀 했습니다.

(서울에 부산에 요즘 주말이 무지 바쁘네요...)

 

놀러간 것은 아니고, 장인 어른 생신이라 올라갔고, 올라간 김에 하드가 전사하신 누님 컴퓨터 수리좀 해주고 왔습니다.

(그러고 보니 요즘 주변 하드님들이 자꾸 전사를 하시네요.)

 

좀점에 돌아왔고 무지 피곤하네요.

 

그래서 오늘의 뻘글은 여기까지 ㅋㅋ

 

이제 다시 월요일이군요... 그래도 다들 즐겁게 보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