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 안쓰던 개껌을 어제 오늘 3통 썼구만요.

 

시간이 없으니 항구에서 대기타는거 뻔히 보면서도

 

그냥 출발하고 따라잡히면 개껌던지는데 그래도 아깝다는...

 

인도가서 개껌 또 왕창 만들어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