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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1 18:22
조회: 573
추천: 2
디케서버의 군인 여러분들께 바라는 당부디케써버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전에 해저길드에서 유저해적활동을 주로하다 복귀하여 다국적 일반유저길드에서 게임을 즐기고있는 금광옥입니다.
유저해적활동 하던당시는 유해논쟁 인신공격 등등 불필요한 에너지를 낭비하기싫어 인벤 서버게시판 철저히 자제하였으나 게임하던중 답답함이 생겨 글올립니다. 복귀이후 부케들을 키우며 일체의 해적활동을 중단하고 게임하다보니 유저해적과 맞서 싸우게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느낀것이 요즈음 군인들중 유저해적에 대항하는 수단으로 약탈명령서를 사용하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군인컨텐츠의 대립관계이자 컨텐츠파트너라고 할수있는 해적과 일반유저간의 무절제한 상호약명사용은 순수한 군랭작 및 아이템장만. 준비등의 과정에서 얻는 재미와 성취감 그리고 전투의 질을 떨어뜨린다는데엔 동의하나 게임내에서 허용된 정상적 상황이기때문에 많은유저들이 이를 인정하고 그누구도 막을수 없는 것이지 싶습니다. 성공률이 낮은편이지만 지속적으로 시도하면 결국 전투는 이겼지만 결과적으로 기분은 안좋은 상황을 만들어, 유저해적을 물러가게 하는 수단으로 생각하고 사용하는듯한데 상대보다 전투적으로 열세인 입장에서 수탈당할 확률이 높을때 이러한 사용은 어찌보면 사람이면 당연한것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바는, 위험해역에서 숫적으로 유리하거나 전투력이 월등해 해적유저의 해골을 띄울수 있는상황에서도 해적유저의 해골을 띄우기보단 약탈명령서 사용에 급급한 것은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과연 해적유저가 약탈명령서를 남발하는 군인에게 얼마나 당해줄것이며, 얼마나 같이 놀아주려할까요... 유저해적이 해골을 띄우면 상인활동을 하는 유저입장에서는 이로운일이고, 그동안 그로인해 토벌활동을 적극적으로 하는 군인들이 그것이 자의였던 타의였던, 자신의 재미를위해서였던 정의감에 사로잡혀서였던간에 많은 상인들에게 인정받았던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해적에게는 원군요청 및 재강습딜레이라는 패널티가있고 , 군인에게는 반대로 어드벤티지기 때문에 이러한것을 이용하여 토벌, 즉 해골띄움이 가능한 상황에서 그것을 우선하지 않고 약탈명령서 사용부터 급급한 군인유저들은 이글을통해 다시한번 깊이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냥 유저해적에 대한 무조건적인 반감 및 증오 등을 가지신 유저나, 약탈명령서를 통해 템이 들어올때 희열을 느끼는 유저시라면 그것또한 그분들의 자유이기에 굳이 딴지를 걸 필요는 없는거같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유저해적이든 토벌대든 군인이던 상인, 모험가던지 각자 게임내에서 추구하는 목표와 재미가 다르고, 비록 온라인이나 그런것들을 존중해야 자신역시 존중받을수있는 것이라 생각하고, 이 글이 불필요한 해적유저와 일반유저의 논쟁이 되지 않길바랍니다 Ps) 예전 해적길드에서 저를 알고계시던 지인들이나 겜상이지만 호형호제 하셨던분들은 주인 바뀐것이 아니니 지나다 보면 가끔 인사정도는 했으면 좋겠네요. 물론 지금은 해적활동을 하지 않기때문에 바다에선 적으로 만나기쉽겠지만 그또한 게임이니 같이노는 것이라 생각하고 흔쾌히 강습 걸려드리고 흔쾌히 강습걸겠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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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광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