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년 12월부터 약 1년 반의 시간이 흘렀네요, 디케섭과 인연을 맺은지...
헬리오스에서 하다가 오류때문에 서버 넘어와서
더 재밌게 해왔던 신서버 디케섭...

많이 잼났어요 예전에 알지 못했던 어려움과 여러가지 재미난 것들을 즐기면서
많은 분들과 친분을 맺어가며 잘 지내왔거든요..

하지만 지금 이시점에서 말씀드리고 싶은거는 다들 잘 지냈으면 하는 겁니다
해적들도 군인들도 상인들도 모험가들도 매너있게 해준다면
털려도 멋있다는 느낌과 해적도 토벌당해도 깨끗이 인정하는 그런 분위기 말입니다...

토벌대가 안와서 해적질한다는 논리 말고...
맘에 안들면 재탕,, 무한탕 드가는 그런 논리말고...
예전에는 뺏은 아이템 돌려주는 사람도 있었는데.. 이제는 그런 모습은 아에 안보이구..

뭐 어쨌든 힘없는 모험가 상인분들이 겜접는 그런 사태가 오지 말았으면 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디케섭 예전처럼 언제나 지금보다더 좋은 분위기 속에서 잘 해봤으면 합니다.

누굴 조롱하듯 말하지 말고 매너있게 즐겁게 말이죠...
이상 뻘글이었습니다... 씁씁하네요 아래 글들 읽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