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작을 뭐부터 했는지도 거의 다 알고 있고...;

왜 했는지도 알고 있고- [충동적이기는 했지만.;]

그러다 어떻게 모든 거래랭을 10랭 찍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지,

생산스킬은 왜 다 찍으려 했는지,

왜 스스로를 대상인이라고 부를 수 있도록 만들고 싶었는지...

 

그외 등등의 모든 것들이 어렴풋이 떠올라서 써보고 싶었지요-

그래서 히칼님의 대항이야기에다가 댓글을 썼지요-

'히칼님 글 다 쓰시면 저도 한번 써봐야겠다.' 는 글을...;

 

히칼님 대항이야기 끊겨서 못쓰고 있... [잊고 있던 시간이 더 많았지만.; 어쨌든 이거슨 변명-]

나중에 간단하게나마 순서가 기억나고 이런저런 일들이 연결되기 시작하면-

그 때는 적어볼게요-

 

근데 히칼님은 국가의 중요인물이라서 인물사전에 링거루란 별칭을 기재할 정도의 거물이지만-

제 이야기는 투자도 딱히 없고 하는 일이라고는 근성을 가지고 상인으로만 뒹굴거렸기 때문에-

더없이 심심하게 되지는 않을까 걱정이네요-

 

하는 일이라고는 랭작 뿐...;

[아쉽게도 뭔가 대항해시대에 관한 얘기가 나오면 할 수 있는 얘기가 랭작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