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을 보니 어느새 11월 7일

패딩입고 손 덜덜떨면서 수능시험장에 들어간지가 엊그제갔은데 벌써 1년이지났군요 ㅋㅋ

학교에 수시모집 지원하고 시험보러 오거나 견학하러 오는 얘들을 보면 1년전의 추억이 새록새록떠오릅니다 ㅋㅋㅋ

디케에 계신 고3수험생들 모두 수능 꼭 대박나시길 바라며 화이팅입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