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계속 줄어들고

게시판 글도 하루에 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을만큼만 올라오고

이런상황에서 저도 바쁜지라 평일엔 접속&취침 모드로 일관하다가

막 접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는데

다시 뭔가 활기를 찾은건가요?

좋은일로 활기 띄는 게 좋지만

그게 쉽지 않다면

과정이 좀 껄그럽더라도

중간 중간 터지는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서라도

뭔가 디케섭이 다시 활기를 되찾았으면 하네요.

문제는 이러한 활기는 일시적이라는거...


일시적이라도 좋으니....






그리고 마지막으로 명절 잘 보내시구 남은 휴일도 즐겁게 보내시길 빌어요~

슐리망님 쥬폭님 제리폭님 아밀님.... 이분들은 특히

만수무강하세요 'ㅁ'/ (이표정으로 꼭 날려주고 싶었음 - 별 의미는 없음 -_-)


아 그러고보니 제목도 별 상관이 없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