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대전이 끝나자
미뤘던 악명을 다 뺴고 

베네치아 공화국에 
사략활동을 시작하기 전초부터 끝까지 소속 되어 있었던 분이 누구입니까?

과거 자기 길드원이 타상인분들 무한탕 해댄것은 생각하지도 않고
자기 자신이 그걸 역으로 당하자 말씀하시는게 
제 눈에 조금 이상하게 보이는군요

물론 무한탕하는것은 잘못된행위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남에게 그런 행위를 할떄는 저렴한 행위로 보이고
자기자신이 역으로 당했을때는 값진 행위로 보이는겁니까?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A와같은 길드원 = 타길드 B 와 C를 무한탕
과거 B길드원= A를 9탕

기승전결 원칙에 따라 결론을 내자면

제 눈에는 샘샘으로 보입니다..

이 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