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1-31 03:40
조회: 383
추천: 0
이런...오늘 야간알바뛰면서 배가고파 24시간하는 중국집에 짜장하나시켰는데..
먹다가 뭔가 딱딱한게 싶히더군요.. 뭔가해서 봤더니 손톱인가발톱인가..대충 그런게있더군요;; 정말 한밤에 구역질나서 죽는줄ㅠㅠ 머리카락나오는거야 그럴수있지만 어떻게 발톱같은게 들어간건지... 크기를 보아하니 새끼발가락인듯 친구가 그집짜장이 찝찝하다고 할때 알아봤어야되는데.. 당분간은 밖에서는 음식못먹을것 같네요 역시 집밥이 최고라는걸 다시 한번깨닫는 계기가됬네요... 이건 유해한테 재탕당한것보다 더 더러운기분이네요 나름 단골이였는데.. 설마 밤에 달랑 한그릇 시켰다고 일부러한건가// 다른분들은 이런일 없기를 바래요 p.s 저랑같이 보석이나 금푸실분 귓주세요 혼자다니기 심심..
EXP
2,252
(26%)
/ 2,401
|
디케자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