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가는 친구들 만나서 술먹여서 군대 보내구...
(군면제자라...혼자남아있으니...한편으로 외롭고 힘들기도 하네요.. ^^;;)

혹은...형편이 어려워서 학교 휴학한 아이들 찾아가서 같이 저녁먹고...
교수님들도 만나고...
나름대로 공부하고 지내면서...

지난날 대항해시대에 중독되어 잃어버렸던 부분들을 찾아가고 있어요~^^;;

제가 괜찮다고 생각하시는분.. 혹은 서운하거나 미운 감정이 있으신분도 계시겠지만..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p.s 가끔 놀러올께요....돌 던지지 말아주셔요..;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