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지 말아주세요...

택시 태워달라 육메달라 돈달라...

당연 드릴수 도 있습니다 만, 그러면 대항특유의 재미를 느끼지 못하실껍니다...

제가 간단한 일화 하나 알려드리죠

<디케썹 초창기시절>

제가 상대카 타고 다녔을 때였습니다.

인도도 뚫린겸해서 직접 인도로 갔죠...

npc도 만나고 검색해보니 유해도있고 스릴넘쳤습니다.

게다가 인도쯤 도착했을때 저멀리 보이는 캘리컷이라는 도시가 보였을땐 정말...말로 표현할수가 없더군요;;
(얼마나 항해 했었는지는 기억이나지는 않습니다만...)

매번 택시만타면 이런기분은 절대 느낄수 없다는겁니다;;

또한 유해 피해다니는 맛이 무엇인지 모르실겁니다...;





그리고 육메...돈...솔직히말하면 게임의 필수죠 레벨업에 돈있으면 못사는게 없으니 솔직히 없으면 얻고 싶은게 사실입니다.

일화 또하나 알려드리죠

<디케썹 초창기시절>

위와 비슷한때에 상대카를 탔습니다.

제가 상인타입 이라 돈을 벌일이 없을까 하고생각했죠...주위에서는 후추 날르라고 하는데 솔직히 질리는겁니다;;

그래서 난 무엇을 해볼까,,,고민을 하다가 팁게에 조리라는 생산스킬이 있었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조리라는 스킬을 알았습니다.

보니까 3랭전까지는 밀가루나 만들고 그후에 돼지를 썰라더군요...

당연 했습니다. 역시...초반에 발주서가 없으니 부메랑 돌았습니다..

세비야<->파루를 돌면서 밀사고 돼지사고 왔다갔다 했었습니다{그래도 가끔식 발주서는 썻죠}

그래서 3일인가?지나보니 9랭이 되어있더군요...마침 +1부스터가 있어서 10랭이 되어 해물피자를 도전해 보기로했습니다.

파마구스타에 가서 100만투자후...

포르투에서 밀->밀가루 치즈 어육...다팔더라구요. 그래서 사고 만들고 사고 만들고 해보니 어느덧 1399개(은행금고)가 쌓여있더군요...

이걸 쓸수도없고 어떻하지 하다가 어떤분이 파는게 생각이 났습니다;;

그래서 팔았죠 제가했을때 1500원했었나?

하튼;;1500원에 전부다팔아서 발주서값 제외 재료값 재외해서 약 150정도 벌었습니다.

근데 이렇게 쌓여가는 돈들을 보며 뿌듯함은 지금도 잊지못합니다...제돈으로 100만이상의 이익을낸건 이때가 처음이였거든요.

혹시 이글을 보고 느끼시는거 없으신가요?

돈없으시면 달라는거...레벨업좀하게 육메좀달라는거.. 다좋습니다만 직접 돈을 벌어보시면 그런 말씀은 다시는 안하실듯 싶네요...자신이 돈벌고 그래도안벌린다 싶으면 달라고하세요.노력도 하지않는사람에게는 뭐든지 아깝습니다...

가끔식 구걸하시는 분들 보고 참...측은하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끄적여봅니다..

어떠신가요? 느끼시는게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