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맘이 싱숭생숭

생활은 허덕허덕거리고 아직...5월달부턴 나아지겠지만(-_-)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건가 생각을 하고..




...
아마 저 혼자 귀막고 앞으로는 혼자 썰 풀어놓고 혼자 놀고 ..게시판에서 그럴예정입니다..
눈 베리시는분들 죄송... 제 글은 앞으로 안읽는게 좋은글이 될듯..싶게 만들거같습니다..
이따가 내 거시기저시기한 사생활얘기를 털어놓을꺼라..
그리고 그 후의 글들은.....ㅈㅈ한 내용들이 될듯..?




아직도 철이 덜든 나는 지금도 그리 생활하게 될거같고 ..........진짜..아..
대항해시대에서의 소중한 인연들도..................

...



그냥 아주 게시판에선 주딩이만 나불대고 도망가겟습니다 +_-
겜을 해도 혼자 +_-..


안뇽


...좀 더 퍼져있다가 은행갔다 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