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만에 제피섭게오셔서

 

 

자기잘난듯 떠들어대시지 마시고

 

 

왠만하면 좀 조용히 해주세요

 

 

이런말은 안하려고 했는데...

 

 

보라님보면 꼭 자기잘났다고

 

 

나는이제 어른이라고

 

 

아는척하면서 잘난듯이 오글거리는 말하는 중학생 같단 말이예요

 

 

 

 

 

 

 

 

 

 

P.S 어제 적었던 댓글은...         오글거림 그자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