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뭐라고 불러야 하지? 런던포그? 바람꽃ssi? 불멸의카라얀? 뽈뽈뽈뽈? CryCry? 베니스의개성있는상인?

 

대체 뭐라고 불러야할지 모르겠네.. 뾰로로롱꼬마마녀도 너였던거냐?

 

정말 너는 그냥 이렇게 은근슬쩍 다시 와서 노는거냐? 일말의 미안함이라든지, 스스로 죄책감이라든지,

 

뭔가 속해있는 길마까지 속였을 때에는 양심의 가책같은게 느껴지지 않냐?

 

너 나랑 많이 놀아봐서 알거다. 나 쉽게 끝내지 않는거... 그냥 이렇게 묻고 넘어가려고 하는 거 같은데.. 어림없다. 너 보일 때마다 물어봐줄거다.

 

너는 너 자신이 용서가 되냐? 4년 넘게 해온 짓이니.. 이게 습관을 넘어서 인격으로 굳어버린거냐?

 

혹시 리플리냐?

 

게시판 흐린다고 욕먹는 한이 있어도 너에게 묻는다. 넌 뭐냐 진짜..